Chanje Park

나와 사업에 대한 생각들

클럽하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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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내가 지금 무엇을 모르고 있고,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벅차다. 더 잘 알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 게 엄청 도움이 된다. 동료들과의 미팅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, 클럽하우스와 페이스북 같이 외부 채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. 보통 책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는 정제되고 제한된 지식만 얻을 수 있는데, 클럽하우스는 다른 회사의 리더나 실무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아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. 나같이 네트워킹 하는게 부담스럽고 밖에 나가는걸 꺼리는 사람에겐 너무 좋은 채널이다. 덕분에 노하우를 많이 배우고 있다.

Written by Chanje Park

February 23rd, 2021 at 12:13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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